제품소개

도시농부라이프의 제품을 소개합니다.

제품소개 동충하초

동충하초

동충하초 재배기

여미원 홈팜

제품특징

동충하초는 중국 진시황부터 등소평까지 즐겨먹었다는 황제의 명약으로 유명한 식품

여미원 '홈팜 ‘ 동충하초는 핵심 성분인 코디세핀 (Cordycepin) 함량이 기존 제품 대비 22 배 높음

동충하초는 면역력 강화, 함암 · 항염작용, 자양강장, 혈관 질환 예방, 신장기능 강화 및 개선 등의 효능

동충하초는 열량이 거의 없어 다이어트에도 좋음

배지에서 버섯부분을 떼어 지퍼백 냉장 보관 시 한 달 정도 보관 가능

동충하초란?
진시황과 양귀비의 묘약으로 알려진 동충하초는 중국의 서장, 청해, 사천을 비롯해 티베트 등 해발 3,000~6,000미터의 고원지대에서 서식하는 까다로운 생육조건을 가진 버섯으로, 히로시마 아시안게임에서 중국 육상선수들의 세계신기록을 이끌었고, 94세에 타계한 등소평이 오리요리에 넣어 즐겨먹었다는 일화로 유명하며, 불로장생의 신비한 영약으로 알려져 왔습니다.
식용귀뚜라미를 배지로 활용하는 동충하초 대량재배 시스템 성공
야생의 동충하초를 채취, 균주분리, 군사체 개량등의 과정을 거쳐 우수한 품종을 만들고, 인류를 구원할 미래식량으로 가치를 인정받을 쌍별 귀뚜라미에 접종하여 코디세핀의 함량이 높은 우수 동충하초를 대량 재배하는 시스템을 완벽히 구현하였습니다.
* 동충하초에 함유된 코디세핀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백혈병 희귀의약품으로 승인된 천연자가치유성분입니다.
동충하초의 핵심은코디세핀
동충하초 약용성분의 핵심은 Cordycepin 이라는 핵산 유사물질로 항생물질이면서 면역증강 물질이며, 장내 유해균에 대하여 생육저해작용이 우수하고 인간의 고형 암주에 대한 세포독성이 뛰어난 항면역물질을 말합니다. 코디세핀은 세포의 유전자 정보에 관여하면서 저하된 면역기능을 활성화하고 정상세포가 암세포로 돌연변이 되는 것을 방지하는 작용을 하며, 다당체는 면역기능을 증강시키는 역할과 암을 억제하는 기능등 인체의 모든 시스템에 긍정적인 작용을 한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 특성분석센터 코디세핀 함량분석(KIST1708S0212)
동충하초의 매개체인 양질의 곤충확보가 어려워 시중에서 생산하고 있는 현미 동충하초의 코디세핀함량(294ppm)에 비해 당사에서 개발한 쌍별귀뛰라미를 매개로하는 동충하초는 코디세핀함량이 6,383ppm으로 효능이 20배 이상입니다.
식용귀뚜라미를 배지로하는 동충하초재배

귀뚜라미 생산

분발화 및 제품개발

동충하초 재배

자연산 종균 추출

종균접종

쌍별 기뚜라비 배지

동충하초 성장

쌍별 귀뚜라미 동충하초

유효성분 - 귀뚜라미 동충하초 유용 성분 및 기능
유용성분 기능
코디세핀 - Cordycepin 천연항생제, 면역증강물질(1g당 국제거래 가격이 약1,000만원, 금값보다 비쌈)
코디세픽 산(만니톨) - Cordycepic acid(Mannitol) 혈관확장물질, 뇌혈전, 신장쇠약의 예방과 치료
코디세픽 폴리사 카라이드 - Cordycepic polysaccharides 면역증진 및 심장과 간장의 개선, 암 억제의 기능을 가지며 노화방지 도움
SOD - Superoxide Dismutase 활성효소가 노화와 암, 성인병을 유발하지만 이것을 방지하는 것이 SOD이며 SOD의 양은 인간의 수명과 정비례
비타민 - VA 인간의 생명을 촉진하고 피부조직의 정상기능을 유지하는데 필수
비타민 - VP 인간의 지력과 관계, 생물의 산소를 촉진하고 인간의 신진대사를 좋게 함
미량원소 - 세렌 암방지의 왕으로 불리워지는 물질로 노화방지의 효능이 큼
미량원소 - 아연 인간의 뇌중에 가장 많은 물질로 몸의 204종류, 산의 활성분, 아연이 부족되면 인슐린이 만들어지지 않게됨으로 당뇨병 환자는 특히 접종이 필요
미량원소 - 동 동, 테츠 다른 일부의 금속이 인간의 혈액을 만드는 성분, 빈혈, 혈액순환의 열쇠가 되는 부분
미량원소 - 아연/동 심부전 예방치료의 작용
코디세핀 - Cordycepin 천연항생제, 면역증강물질(1g당 국제거래 가격이 약1,000만원, 금값보다 비쌈)
코디세핀 - Cordycepin 천연항생제, 면역증강물질(1g당 국제거래 가격이 약1,000만원, 금값보다 비쌈)
■ 참고문헌 : 중국과학원 심양 응용생태연구소 및 국내외 논문